강남에서 오랜 기간 예약 업무를 맡아 오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은 “막상 가 보니 금액이 달랐다”는 이야기였습니다. 어나더 예약 데스크는 그 한마디를 없애기 위해 시작했습니다.
견적서를 먼저 보내드리고 약속한 금액 그대로 정산하는 일은 작아 보이지만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입니다. 저희는 이 원칙을 모든 예약 건에서 예외 없이 지키고 있습니다.
2019년 상담 기록을 전산화한 이후 4만 건이 넘는 예약을 안내하며, 견적과 정산이 일치하지 않았던 사례를 하나하나 분석해 지금의 절차를 다듬었습니다.
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이 온전히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, 끝까지 책임지고 안내드리겠습니다.
업계 경력 12년 · 강남 어나더 예약 데스크운영 총괄 정 실장